2008년 11월 28일
이번엔 '이러면 안 되요~'하는 글 없나요? ^^
하루 방문자수 10이 될까말까 하는 이글루스를 갖고 있지만 어제 오늘의 공지사항에 대해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. 어제의 공지는 여러 이글루 유저의 마음에 못질을 한 일이었고, 오늘 장도리로 그 못을 뺀다고 해도 그 흔적은 남기 마련이거든요. 어차피 전 이글루스에 크게 기대를 갖고 있는 유저는 아니니까... 그냥 재미로~ '이런 글 없나요~'하며 써 봅니다.
어제 공지를 통해서 약관에, 뭐... 안 읽어봐서 자세히 모르지만,
사소한 몇가지가 바뀐다고 해서 다들 난리였던 걸로 아는데요~
어차피 오늘 공지를 보니까 바뀌는 것은 연령제한인 것 같던데
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 피곤하게 여기저기 옮겨다닐 필요
없잖아요... 어차피 옮길 곳도 마땅치 않은데, 현재 Daum에서
운영하고 있는 www.tistory.com이라든지 현재 구글 텍.큐.
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www.textcube.com이라든지 그 외의
몇몇 멀티유저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곳으로 옮겨가
려면 너무 피곤한데 그냥 옮기지 말고 가만히 있죠~
텍스트큐브닷컴은 이글루스의 밸리와 비슷한 기능인 관심
블로그 기능도 있으니까 이글루스 유저에겐 상당히 익숙한
환경일 것 같지만 그렇다고 옮기면 안 될 것 같습니다~
게다가 그곳은 현재 클로즈드 베타 중이기 때문에 초대장을 갖고
있어야만 가입을 할 수 있거든요.
어때요, 가면 안 될 것 같죠?
제가 텍큐닷컴 초대장 11장, 티스토리 초대장 24장 갖고
있으니까 원하시는 분께는 드릴 수 있는데 그렇다고 신청해서
가면 이글루스에 미안할 것 같으니까 절대로 이글루스를
떠나셔서는 안 되구요...
어차피 다른 곳 가 봐야 비슷하지 않겠습니까~ ^^
게다가 이글루스에 수많은 포스팅과 코멘트들을 둔 채로 어딜 갈
수가 있겠습니까, 그렇다고 절대로 이글루스의 자료를 백업할
수 있는 백업툴을 쓰면 안 되겠죠~ 예전에 SK로 인수된다
할 때 제가 써봤던 tttt 블로그 백업도구(링크)같은 거 쓰면 안
되구요. 게다가 이거 옛날꺼라 잘 작동하지도 않을테죠.
그렇다고 그 이후에 생긴 프리덤 사이트(링크)같은 곳에
가입해서 손쉽게 이글루스의 글을 옮길 수 있다고 해서 그런
곳에 혹해서 자료를 백업하시고 태터툴즈 계열로 옮기시면
안 되구요... 태터툴즈 계열은 백업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
티스토리랑 설치형, 텍스트큐브닷컴 사이를 손쉽게 오갈 수
있다고 해서 그런 쪽으로 이동하시면 안 될 것 같네요.
게다가 밸리 기능이라든지 이글루스를 꿋꿋이 이용하시는 분들이
남아 있는데 홀로 떠나면 안 되잖아요. 이글루스 메뉴에서
'마이'를 누르고 왼쪽 하단을 보면 OPML이라고
적혀 있는 버튼을 누르면 밸리, 외부 링크, 가든의 모든
정보를 .opml로 저장할 수 있고 이것은 이후에 자기 마음에
드는 RSS리더에 넣으면 이후에도 쉽게 새 글을
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고 매몰차게 이글루스를 떠나버리시면
절~대로 안 되는 거 아시죠?
아시다시피 농담으로 써본 것입니다만... 혹시나 저런 나쁜 마음을 먹으신 분은- 주변 분들에겐 이미 드렸는데 초청장 필요하신 분 있으면 괜히 이 곳의 트래픽 올릴 필요 없이 제 블로그 방명록 같은 데에 비공개로 말씀해주시면 해드릴 수 있는 만큼은 해드릴 생각이구요. 제가 텍큐닷컴이나 티스토리를 떠난 입장이지만 저는 그 두 곳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. 저는 Daum보단 google이 저작권에 대해 좀 더 나은 개념을 갖고 있을 것 같으니 텍큐닷컴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지인 중에서 텍큐닷컴에서 티스토리 간 분도 몇 있는 걸 보면... 개인차가 있죠.
어제 공지를 통해서 약관에, 뭐... 안 읽어봐서 자세히 모르지만,
사소한 몇가지가 바뀐다고 해서 다들 난리였던 걸로 아는데요~
어차피 오늘 공지를 보니까 바뀌는 것은 연령제한인 것 같던데
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 피곤하게 여기저기 옮겨다닐 필요
없잖아요... 어차피 옮길 곳도 마땅치 않은데, 현재 Daum에서
운영하고 있는 www.tistory.com이라든지 현재 구글 텍.큐.
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www.textcube.com이라든지 그 외의
몇몇 멀티유저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곳으로 옮겨가
려면 너무 피곤한데 그냥 옮기지 말고 가만히 있죠~
텍스트큐브닷컴은 이글루스의 밸리와 비슷한 기능인 관심
블로그 기능도 있으니까 이글루스 유저에겐 상당히 익숙한
환경일 것 같지만 그렇다고 옮기면 안 될 것 같습니다~
게다가 그곳은 현재 클로즈드 베타 중이기 때문에 초대장을 갖고
있어야만 가입을 할 수 있거든요.
어때요, 가면 안 될 것 같죠?
제가 텍큐닷컴 초대장 11장, 티스토리 초대장 24장 갖고
있으니까 원하시는 분께는 드릴 수 있는데 그렇다고 신청해서
가면 이글루스에 미안할 것 같으니까 절대로 이글루스를
떠나셔서는 안 되구요...
어차피 다른 곳 가 봐야 비슷하지 않겠습니까~ ^^
게다가 이글루스에 수많은 포스팅과 코멘트들을 둔 채로 어딜 갈
수가 있겠습니까, 그렇다고 절대로 이글루스의 자료를 백업할
수 있는 백업툴을 쓰면 안 되겠죠~ 예전에 SK로 인수된다
할 때 제가 써봤던 tttt 블로그 백업도구(링크)같은 거 쓰면 안
되구요. 게다가 이거 옛날꺼라 잘 작동하지도 않을테죠.
그렇다고 그 이후에 생긴 프리덤 사이트(링크)같은 곳에
가입해서 손쉽게 이글루스의 글을 옮길 수 있다고 해서 그런
곳에 혹해서 자료를 백업하시고 태터툴즈 계열로 옮기시면
안 되구요... 태터툴즈 계열은 백업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
티스토리랑 설치형, 텍스트큐브닷컴 사이를 손쉽게 오갈 수
있다고 해서 그런 쪽으로 이동하시면 안 될 것 같네요.
게다가 밸리 기능이라든지 이글루스를 꿋꿋이 이용하시는 분들이
남아 있는데 홀로 떠나면 안 되잖아요. 이글루스 메뉴에서
'마이'를 누르고 왼쪽 하단을 보면 OPML이라고
적혀 있는 버튼을 누르면 밸리, 외부 링크, 가든의 모든
정보를 .opml로 저장할 수 있고 이것은 이후에 자기 마음에
드는 RSS리더에 넣으면 이후에도 쉽게 새 글을
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고 매몰차게 이글루스를 떠나버리시면
절~대로 안 되는 거 아시죠?
아시다시피 농담으로 써본 것입니다만... 혹시나 저런 나쁜 마음을 먹으신 분은- 주변 분들에겐 이미 드렸는데 초청장 필요하신 분 있으면 괜히 이 곳의 트래픽 올릴 필요 없이 제 블로그 방명록 같은 데에 비공개로 말씀해주시면 해드릴 수 있는 만큼은 해드릴 생각이구요. 제가 텍큐닷컴이나 티스토리를 떠난 입장이지만 저는 그 두 곳 모두 좋다고 생각합니다. 저는 Daum보단 google이 저작권에 대해 좀 더 나은 개념을 갖고 있을 것 같으니 텍큐닷컴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지인 중에서 텍큐닷컴에서 티스토리 간 분도 몇 있는 걸 보면... 개인차가 있죠.
# by | 2008/11/28 20:38 | 게임외 잡설



